"적정기술이란 말은 1970년대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는데요, 시대와 공간적으로 가장 적합한 기술이 바로 적정기술이에요. 적정기술을 단순히 저개발국만을 위한 것이라고만 생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. 왼손잡이들, 장애인들, 노약자들 등 소외된 모든 계층이 적정기술의 대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. 굉장히 포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죠."




[스페셜 인터뷰] 따뜻한 기술, 희망의 빛을 선물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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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얀달 Hayandal